대통령실 경호처장인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듄석렬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으것에 대해
경호처로서 정당란 임무를 수행한것뿐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영장집행을 막은 것은 누구의 지시였는 지를 묻는 질문에 침묵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이광우 경호본부장은 윤석렬대통령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특수공무집행방해했다는
혐의로 1월18일 오전에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에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고 있다.
1.이광우 경호처본부장 프로필 (출처:나무위키)
출생은 1967년생으로 58세이며 ,
학력은 용인대학교
현직 공무원은 윤석렬대통령 경호초 경호본부장
약력을 보면 경호처 공채5기로 대통령 경호처 검측부장
2024년 2월16일 카이스트졸업식에서 입틀막 사건의 장본인이라고
알려졌으나 입틀막 사건의 주인공은 깈태훈 수행부장으로
잘못알려지기도 했다.그리고 2025년 1월17일 윤석렬대통령 체포 저지
지시를 따르지 않는 직원들을 직무배재한 것으로 확인되기도 하였다.
이광우 정당한 임무
경호본부장은 정당한 임무 수행을 주장함
2.먼저 출석한 김경훈 차장에 대해 경찰에 출석후 바로 체포영장이 집행되었으며
18일 오전 출석한 이광우 경호본부장에 대해 출석요구에 윤대통령과
김건희 여상의 경호를 한뒤 변호인과 출석하여 영장집행을 늦춘것이라고
보도하였으며,취재진에게 수사기관 조상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3. 이광우 경호처 차장 출석하면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이며,김신 가족부장은 오는 20일에 소환조사를 통보받은 상황이다.
이광아 경호처장에게 추가 무장지시 의혹에 대해 무기는 경호원들이 늘 휴대하는 것이라고
설영하였고,영장 집행을 저지하기 위해 별도의 무기를 준비하도록 지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윤대통령의 생일 축하 노래를 제작한 논란에대해 "반대로 여러분은 생일때 친구들이 축하파티나,
생일축하 송 안해주나요?이것은 업무를 떠나 사람사는 세상입니다"라고 하였다.
이광우 경호처차장외에 경호처 지휘부의 신병을 차례로 확보한 경찰은 다음 수순으로
경호처 압수 수색에 나설거란 관측도 나옵니다.